안녕하세요 입니다.
요즘 하라는 그림은 안 그리고 또 번외를 자꾸 쓰게 되네요.
조만간 그림과 잡담으로 나눠서 포스팅 하는 방식을 바꿔야
겠습니다.
낮에 선물로 받은 코인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어
포스팅을 남깁니다.
자그마치 2500짜리!!
문득 저 뒷면에 코드가 새겨져 실제
비트코인으로 충전이 된다면 사람들이
비트코인도 실체가 있다고 생각해 줄까
라는 잡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더 답답하게 다가오는 퇴근길이네요.
즐퇴근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