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니다.
갑자기 책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졌어요.
엄밀히 말해 갑자기는 아니고, 얼마전에 <데스크 프로젝트>라는 책을 집에 데려왔거든요.
이 책은 100명의 책상과 책상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휘적휘적 읽다가 문득 지금 내 책상의 모습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을 위해 부러 정돈하지 않은 날것의 모습 그대로를요.
그래서 찍은 사진이 아래 사진, 제 사무실 책상 사진입니다.
문득, 다른 분들의 책상 스타일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당신의 책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