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살... 무역통상학과..
즉, 문과생 4학년..
프로그래밍에 접한지는 1년 2개월..
제가 왜?? 프로그래밍에 도전을 했냐고요??
저는 돈 때문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노점장사, 소호무역, 냅킨사업 등을 하였습니다.
문득 어느날,
"모든 창업에는 왜.. 자본금이 들어가야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대학생이고, 돈도 없고, 인맥도 없고,
도대체 대학생인 나는 뭐로 먹고 살 수 있을까??
내가 이제껏 말아먹은 것만 4~5개..
도대체... 돈없이 창업하는 방법이 없을까??
또 왜 그렇게 창업할려면 그놈의 돈돈돈!!
그리고 온라인으로 홈페이지도 만들어야하고..
쇼핑몰도 만들어야하고..
그 홈페이지를 각종 포털사이트에 등록까지 해야하니..
그리고 광고까지...
저는 대학생인 저로써는 모든 창업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려고 해도,
사무실은 없어도, 홈페이지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면 기본 100~300만원..
그래서 저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선,
저는, 자신있게 모든 창업에 도전해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창업비용은 0원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투자도 가능해졌습니다!
어떤 투자냐고요??
제 능력으로 홈페이지나 프로그램을 제작해주고
일정의 지분을 갖는 것이지요~
프로그래밍을 배우고나니,
온라인 마케팅에도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돈 한푼없는 저는 더이상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모든 창업을 다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거든요!
그 환경은 돈이 아닌, 제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밍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에게 제 2의 인생을 열어주는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전,
그 누구보다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엇을 하기 겁이 난다면,
그건 아마도 돈때문에 겁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돈때문에 창업을 포기하시지말고!
그 해결책을 저처럼 여러분들도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