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구()입니다!
간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ㅎㅎ
금요일부터 꿀같은 휴가를 좀 다녀 오느라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오늘은 주말간 꿀같은 휴가를
다녀온 후기를 간단하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동대문에 위치한 노보텔 엠버서더 입니다:)
방학시즌이기도 하고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체크인 하는데만 1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총 토,일,월 해서 2박3일동안 이용했는데
토,일은 아코르 슈퍼세일때 예약해서
조식포함 14만원 정도에 예약했구,
일,월은 아코르 회원가로
21만원 정도에 예약했습니다
사실 전 20여년간
촌동네에만 살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호텔에 와봤는데 침대가 참 푹신해서 좋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친환경호텔이라 에어컨 온도가
21도 밑으로는 안내려 갑니다...:(
방에만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외출후에는 시원하다 라는 느낌은 없더라구요,,,
친환경을 추구해서 그런지
바디워시 샴푸에서도 아무 향이 나질 않습니다..
루프탑 수영장은 성수기에만
유아동반이 가능하고,
1일 1회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엄청 기대하고 올라갓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만 담그고 내려왓어요,,,
저는 조식을 참 맛있게 먹었는데,,
아쉬운 점은 객실수에 비해서
식당크기가 너무 작아서,
대기줄이 너무 길었습니다;;
사람은 많고 식당은 좁다보니
음식도 금방 떨어지고,
입장하고 나서도 뭘 먹으려면
계속 줄서서 기다리는게
쬐끔 불편하긴 했습니다:(
이박삼일을 있었는데
찍은 사진이 별루 없네요 ㅠㅠㅠ
제 솔직한 마음은...ㅋㅋㅋㅋㅋ
한번은 가지 두번은 못가겠다 입니다..ㅋㅋㅋㅋ
처음 가봐서 그런지 가격도 너무 비싸구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사람도 너무 많구,
에어컨 온도 조절 안되는거!!!!!!!!
시원하고 기분좋으려고 간 휴가에
인상써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상 동대문 노보텔 엠버서더 솔직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