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이 짙어감에 따라 얼마전까지만 해도 흐드러지게 짙은 향을 품어내던 꽃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꽃들의 향연이 소리없이 교체되었군요
요즈음 흔히 접하게 되는 꽃을 오늘도 포스팅합니다
#개망초
아무렇게나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망초
짓밟히고 쓰러뜨려도 다시 그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극히 서민적인 꽃
어릴 적 계란꽃이라 불리며 소꿉놀이에 자주 이용되던 꽃
담에는 넓은 들판에 펼쳐져 있는 꽃을 찍어볼게요
#큰금계국 이 꽃도 요즘 쉽게 볼 수 있죠
노랗게 수놓아진 꽃들은 지친 우리들의 눈을 쉬게도 해주고 마음의 휴식을 주기도 합니다
이것도 담에 기회가 되면 노랗게 수놓아진 꽃을 찍어보겠습니다 사진기술은 부족하지만^^
#낭아초
#수레국화
#산딸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찔레꽃, 아까시꽃과 함께 하얗게 피어있던 산딸기꽃이 지금은 동글동글 열매가 맺었어요
곧 내가 따 먹겠지요~!!
오늘은 바빠서 점심은 빵으로 차안에서 때우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할 지도 모르겠어요ㅠ
맛있게 식사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어제 아침 만든 요리를 올려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결국 편의점 도시락 먹었어요
나름 먹을 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