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처음 가입해서 선배님들에게 인사드릴겸 글을 올립니다.
업비트에서 스팀코인을 처음 알게됐고 인터넷에서 가입 방법 찾아 헤매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자주 기웃거리고 활동도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투자했던 잔고를 보니 마이너스 22%, 윽--. 하지만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믿기에 언젠가는
치고 올라 가리라 생각합니다.
코인을 4차 산업의 혈관이라고 하더군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지금은 정부가 규제하지만 4차 산업을 발전을 위해서는 코인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물론 투기로 흐르는 것은 저도 반대합니다.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저도 동참한다는 조금은 거창한 생각을 갖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고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