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것이 최고의 소통이다" 라는 주제로 세계를 울린 태국의 광고영상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리와 이도둑놈아!! 한 아이가 약국에서 3개의 약을 훔치다 주인에게 잡힙니다.
너 이걸로 모할려고했어!
엄마 갖다 주려고요...
그 순간 약국 근처 국수집 아저씨가 "잠시만요" 하고 다가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묻습니다. "너희 어머니 아프시니?"
국수집 아저씨는 아이가 훔친 약값을 대신 지불해 줍니다.
그제서야 약국사장님은 "다시는 이런짓 하지마!"라고 충고하며 돌아갑니다.
그리고 국수집 아저씨는 딸아이를 부르며 야채죽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아저씨는 야채죽을 담긴 봉지안에 약까지 넣어 아이를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30년후...
아저씨는 가난한 사람이 오면 음식을 무료로 제공해주며 베푸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저씨가 갑자기 쓰러집니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받게 되죠.
딸에게 건내주는 치료비 통지서
통지서를 열어보니 금액이 무려 792,000바트(26,928,000원). 아버지와 딸이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닌 2천7백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치료비 낼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합니다. 결국 눈물을 흘리는 딸
결국 평생 운영을 해오던 가게를 내놓게 됩니다.
딸은 아버지를 병간호하던 중 깜박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깼는데 침대위에 놓여져 있는 편지 한장.
확인해보니 병원비 통지서 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0원으로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깜짝놀란 딸은 통지서를 쭉 읽어 내려갑니다. 그리고 한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 모든 치료비는 30년전에 지불 하였음."
3개의 약
그리고 야채죽 한그릇
안녕히 계세요. 담당의사 프라작 아룬통.
베푸는 것은 최고의 소통이다.
태국의 'True'라는 통신사의 광고였습니다.
저의 부족한 글솜씨로 인해 이해하지 못하신 분을 위하여 아래에 동영상도 같이 올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