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였던 것 같습니다.
앱을 통해서도 노량진 수산시장의 상점과 메뉴들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평점이 좋은 곳에서 방어회를 사와서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끝자락에 작년의 기억이 떠올라 다시 한 번 시켜 먹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맛있더라구요.
1년에 한 번일지라도 누군가에게
다시 떠오르고 생각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8년에는 많은 스티미언분들께
그런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