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사진을 제대로 올리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연세 있으신 어머니와 연세 많으신 시츄와 함께 살고 있는 나이 꽤 많이 먹은 처자입니다.
블로그만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점점 더 나이 들어가시는 어머니가 혹시라도 어떤 병이나 기력이 떨어져 사람 손이 하루종일 필요할 때를 대비해 재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70대 노모와 15살 시츄, 그리고 40대 끄트머리에 놓인 노처녀의 살아가는 이야기
재미없겠지만 저의 취미활동과 어머니의 취미활동 접목해 매일매일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매일 이 셋이서 근처 공원을 1시간 정도 산책합니다.
공원에선 나름 유명한데 오로지 강아지 때문에 유명합니다.
나이많아 천천히 걷는 시츄랑 다니는 사람으로요 ^^
내년 이맘때도 계속 셋이 함께 공원산책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2018년 1월 8일 스팀잇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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