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없인 숨쉬기 힘들고,
전기세 폭탄이 걱정되기도해서 어젯밤은 집밖으로 탈출햇네요.
여기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거문고 음악소리가 나오는 슬도입니다.
바람이 많네요. 넘 시원하다가 춥기까지해서 담요 같은걸 준비하고가면 좋아요.
달이 떠오르는 모습도 달빛이 바다에 반짝이는 모습도 아릅답네요.
멀리보이는 야경도 멋져요.
멀 리보이는 대왕
여름밤을 이렇게 시원하게 보내다. 우 왕~~~
간식거리 싸들고 가서 여름밤 보내기 짱이네요.
아이스커피는 못먹겟더라고요. .몸이 얼어버리는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