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강아지 입양이 신중해지길 바란다.
저를 대신하여 여동생이 키우는 반려묘로 인사드릴게용!
니 배게는 내꺼야
빨리 자자~
안일어나? 일어나~
ㅋㅋ 자구 일어나면 저러고 있대요. 얼굴 내려다본대요. ㅋㅋㅋ 동생인스타에서 불펌해왔어요 하하하핫.
RE: 강아지 입양이 신중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