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스티밋에 관심을 갖게 된건 비트코인이었고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게 된건 요즘 핫해서?? 나도 돈좀 벌것 같아서?? 였던것 같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로 관심을 갖게 된 탓인지 가상화폐와 관련된 개념에 대해 개념도 없이 시간만 흘러간 것 같습니다. 최근의 코인 하락장에 대해서도 기반된 지식이 없으니 대응도 안될뿐더러 이해되지도 않고 점점 수능 수포자가 되는기분인것 같은 기분적인 그느낌??
내가 생각한 블록체인
구글이 말하는 블록체인의 뜻이다. "전동용 체인의 하나" 안끊어질것 같고 튼튼할 것 같고 기름냄새도 좀 날것 같고 같은 같아 같이 같은 느낌이다. 다만 그동안 내가 생각한 개념은 이렇다.
- 비트코인 = 가상화폐 = 블록체인 = 탈중앙화? = 한게임머니????
뭐 대략 그단어가 등장하면 아~ 코인코인....그러하다 그게 내 지식의 한계이고 지금은 살짝 그틀을 깨보고자 여기저기 역시나 기웃대며 지식을 줏어듣고있는 상태로 귀결된다.
코인에 대해 이야기를 줏어듣다보면 꼭 한두꼭지정도는 등장하는 블록체인, 그녀석에 대해 사실 아직도 개념은 못잡겠습니다. 아주 심플한 수준의 이해만 곁들여져 있긴한데요. 그 심플함의 수준이란??
"기존에 내돈을 은행에 맡기면 하나의 장부에 모두 기록이돼"
"그럼, 그장부만 스리슬쩍하면 내돈은 내돈이 아닌게 되는??"
"반면, 블록체인기술은 그러한 거래 기록이 담긴 장부를 이놈저놈 모두 복사해 나눠갖지"
"물론 그 기록장부들은 서로 연결이 되어 체인처럼 되어 있어"
"그러니 모두 오픈되어 있고 그걸 훔쳐간 도둑놈이 나타나더라도 그게 그게 아닌뭐 그거지"
뭐 요정도의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이해가 된다. 아주아주 쉬운자료를 찾아나서봐도 "탈중앙화"라는 듣보 단어가 등장하고 그 개념도 탈출했단 쎈터에서 뭐 이정도쯤만 이해가 된다. 고로 블록체인뿐아니라 가상화폐라는 개념을 좀더 알아보고자 한다면 이쪽저쪽의 난해함을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http://www.bloter.net/archives/261564
조금은 쉽게 설명된 자료를 찾아봐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께 추천해본다. 우린 그런 블록체인 기반위에 놀고 있는 상태이니 이해하면 뭐 도움은 되지 않겠나 싶다. 아무래도 스티밋의 글쟁이로 살아남으려면 이바닥이 돌아가는 매커니즘은 이해해야할 것 같다. Newbie 여러분!! 일단 책펴 책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