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이라는 곳을 알고 기웃거린지 꽤 됐는데 드디어(!) 승인이 되어 인사 올립니다.
그런데 이곳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배울 게 이것저것 많네요. 익숙하지 않고 약간은 번거로운 설정들을 하나하나 처리하고 있자니, 예전에 페이스북 처음 할 때 생각도 나고, 그 이전에 메모장으로 뚝딱뚝딱 홈페이지 만들던 기억도 나고 해서 재밌네요. 뭔가 한 단계씩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다고 할까요.
제 소개를 간단하게 드리자면, 일단은 글 쓰는 사람입니다.
어떤 글이냐고 물으시면 그게 참 대답하기 애매한데... 원래 월간지 에디터로 일했고, 그 뒤에는 프리랜서 글쟁이로 오래 활동해왔구요. 음악, 영화, 만화, 스포츠 등 잡다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을 씁니다.(가끔은 너무 관심사가 많아서 지칩니다;;) 아, 잊을 만하면 소규모 공연기획이나 영화상영회도 합니다.
스팀잇에는 우선은 제가 예전에 썼던 글들 중심으로, 주로 음악이나 영화 관련한 내용들을 아카이브 겸해서 올리게 될 것 같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