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마노타입니다.
지인분의 소개로 드디어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학업상 이유로 눈팅만 하던 끝에,
중간고사가 끝난 지금에야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우선 간단하게 자기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저는 작년까지 영어교육학을 전공하다가, 편입을 거쳐서
현재는 영어학 및 언어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올해 초부터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진 이래,
이것저것 열심히 자료를 찾아가며 공부중입니다.
본 Steemit의 게시물은 주로 한국어로 올라옵니다.
(간혹 영어로도 글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업로드 예정인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록체인 기술 학습 정리 및 자료 소개
이곳에는 블록체인 관련 정보, 토큰 관련 정보, 독후감, 백서 요약, 세미나 참석 후기 등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스팀잇에 적응해나가면서 깨닫는 각종 팁이나 소소한 후기도 올라옵니다.
블록체인 공부를 해나가다 보니, 그냥 자료를 읽거나 보고 끝낼 게 아니라 어떤 공간에 체계적으로 메모 및 요약해가면서 능동적으로 공부할수록, 학습효율도 오르고, 다른 많은 분들께도 어설프게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덤으로 스팀잇에 계시는 많은 블록체인 전문가분들께서 혹시 이 누추한 블로그에 들러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직 뭐가 뭔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저에게는 어마어마한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외국어 학습 관련 내용
블록체인 외에는 아마도 제가 전공하는 언어인, '영어'에 대한 내용을 자주 올릴 것 같습니다.
어학 자격시험, 편입영어, 통번역 이론이나 기법, 혹은 영문법 중 한국인 학습자분들께서 많이 혼동하실지도 모르는 특이한 용법이나 '어감' 등에 대해서도 기회가 닿는 대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제2외국어인 중국어, 프랑스어, 에스페란토에 대한 이야기도 올릴 예정입니다. 덧붙여서 언어공학 관련 학습내용 정리 및 세미나 후기, 최근 동향 소개 등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3. 각종 리뷰
포털사이트에 흔히 올라오는 알바성 리뷰가 아니라, 솔직담백하면서도 꼼꼼한 리뷰를 올릴 예정입니다. 리뷰 주제는 주로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 가전제품, 영화, 책, 음악, 외국음식점, 여행지 등이 될 것 같네요.
4. 단편
취미로 소소하게 단편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새로 글을 쓸 때마다 짬짬이 올려보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스팀잇 유저 여러분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