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허기란 건 배때기의 허기가 채워지고 나서야 느끼는 것.
배고픈 사람에게 마음의 허기란 사치다.
요즘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누군가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걸 보니
내가 지금 아주 배때기가 불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