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저는 이번 겨울 중 오늘이 제일 추웠던 것 같아요.
돌돌 싸매고 나갔는데도 춥더라구요.
오늘은 외출하기 진짜 싫었는데, 이제 네살 된 딸래미가 밥을 너무 안 먹어서 걱정입니다. 장도 못 봐서 챙겨줄 것도 없고, 귀찮기도 하고, 고기나 좀 먹이면 먹을까 하고 온 가족이 외식을 했어요...
그 전엔 그렇게 잘먹던 갈비인데 오늘도 거부를 하네요. T_T;;
딸래미는 안 먹고, 다이어트가 필요한 저만 또 열심히 먹었네요. T_T;
먹스팀으로라도 올리려고 했는데, 달랑 고기만 찍고... 다른 사진은 전혀 찍지 못해... 민망해서 그냥 일기처럼 올려요~ㅋㅋㅋ
열심히 고기로 충전한 만큼 청소 좀 하려고 했는데, 너무 배부르니 움직이기가 싫네요.ㅋㅋㅋ
인터넷으로 장 좀 보고, 스팀잇 좀 하다가 자야겠어요!ㅋㅋㅋ
모두 굿밤 보내시고, 내일도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