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지만 오늘은 근무를 하는 날이여서
여전히 안경원에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
주말이면 평소보다는 바뻐야 하지만
장마때문인지 경기가 안 좋아서인지 오늘은 무척 한가하네요.
그래서
요즘 최대 관심사인 스팀잇 포스팅을 3개나 올렸네요.
그런데 검색하던중에
Daily Author 라고 하루에 글을 4개 포스팅하면 상을 부여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원문이
Every time you write four posts in one day, you will receive this award.
이렇케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님도 없고 해서
하루에 4개를 채울려고 포토에세이를 하나 더 올려 봅니다.
아래 사진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사진 입니다.
제목도 무지개로 정했고요.
좋아하는 이유는
관람차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파란색 하늘과 어울려진 빨,주,노,초,파 랑의 컬러가
대비 되면서
나름 저에게 다른 상상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파랑색 도화지에 무지개를 그려 넣은듯한 풍경
공간이라는 개념속에 왼쪽의 여백의 미까지 더하져
직선과 곡선의 구도 또한 나름 만족 스럽 더라고요.
좀 아쉬운점은
철재 구조물의 컬라가
파란 하늘색 칼라와 같거나 정반대로 보색 대비 였다면
좀더 무지개의 느낌이 더 살았을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하얗고 깨끗한 구름 한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들더 라고요.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오는
도로시 처럼
무지개를 찾아 먼길을 떠나는 동심을 가졌으는 바램으로 이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포토에세이- 무지개 입니다.
작품 감상료는 팔로우와 보팅 입니다.......ㅎㅎㅎ
늘 행복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