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잘 시작 하셨는지요?
저는 스팀잇 첫 이벤트를 이웃분들의 큰 호응으로 잘 마무리 하게 되어
여간 마음이 기쁘답니다.
온라인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격려와 응원을 주는
이런 경험을 처음 해봐서 그런지 아직도 얼떨덜 하답니다.
온전히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오롯히 글과 사진과 댓글로만 으로도
사람의 향기를 느낄수 있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어서 정말 신선한 충격이였어요.
서로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는 스팀잇
다른 커뮤니티 하고는 약간 다른 방식의 스팀잇
이 재미나고 희안한 경험을 여러 이웃님들도 다 느껴 보셨겠죠.
윗동네와 아랫동네를 이어주는 좁은 도랑의 다리도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큰 교각도
다 소통과 교류을 통해서만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갈수 있기에
이 경험을 빗대어
다리 사진 몇장을 골라 보았어요.
서울의 다리는 어떤 역활을 할까요?
윗동네와 아래동네의 교류를 하게 만드는 교통수단이기도 하지만
먼길을 돌아가거나
배를 타고 가야하는 그 긴시간을 빠르고 편하게 만들어 주겠지요.
다만
다리를 설계하고 건축 하는 시간과 비용이 어마어마 하기에
큰 비용이 지불 되겠지요.
그러나
스팀잇은 비용이 들기는 커녕
소통과 교류을 통해서 약간의 재화마져 생기기에
이건
정말 신선한 혁명과도 같은 이상한 마라의 앨리스 같은 이야기는 널리널리 전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
주된 목적이
재화를 얻기 위함이면
포스팅의 내용이나 소통를 통해 아마 곧 드러나겠죠.....
물론
그 재화가 좀더 영감을 주기도 하고 의욕을 불태울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마 소소 할거예요....
주절 주절 글이 또 산으로 가네요......ㅎㅎㅎ( 이해해 주세요)
다음주 정도 부터는 새로운 컨텐츠 하나를 정해서
새롭게 변신하는 제가 되길 기대하며
사진이야기 조금 하고 포스팅을 마칠께요.....
사진을 좋아히시는 분들 중에
특히야경이나 다리 사진을 좋아 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더리고요.
저는 아직 부족한 아마추어이지만
몇가지 첨언을 드리자면
다리라는 구조물이 가지는 특징이
대개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졌있어요.
그래서 사진의 특성상 구도 잡기가 참 좋아서 다리 사진을 좋아 하시더라고요.
거기에다가
야경 다리사진은
빛의 량이 낮보다는 적어서
사진 공부 하기에 아주 좋은 교재이기도 해요.
아래 사진처럼
본인이 좋아하는 구도를 잡기위해 위치를 선정하고
그후
빛이 량이 적으므로 셔터 스피드나 조리개로
빛을 흡수 시키고 삼각대로 고정 시키고 착칵 찍으면 되요.
필름 카메라가 아니니 바로 확인 해보고 마음에 않들면
다시 재조정후 다시 찰칵.
ㅎㅎㅎ
사진은 본인이 다리품을 많이 팔면 잘 나오더라고요.....ㅎㅎㅎ
포토에세이-다리 예요
이쁘게 봐주세요...
작품 감상료는 댓글과 보팅이여요~~~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