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캘리와 POP 강사일도 하고 사군자도 배우고 있는
워킹 맘 입니다.
오랜만에 개인 작품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지인에게 드릴 액자를 만들어 봤어요.
늘 기쁨으로 봉사하시고 헌신하시는 교회 권사님이신데
그분을 생각하니 평소 좋아하시던 복음성가가 생각나
제목을 금색 쿠레타케 붓펜을 이용해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꽃은 수채물감으로 물번짐을 이용해 표현한후
액자에 넣어서 완성~~
꽃이나 잎을 표현 할때는 한 가지 색으로 하지 않고
다양한 색과 농도 조절로 표현하면
더 다채롭고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