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캘리와 POP 강사일도 하고 사군자도 배우고 있는
워킹 맘 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개인 작품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사군자 연습입니다.
사군자 배운지는 이제 10개월정도 된거같아요. 난을 배운후 요즘은 대나무 연습중입니다.
수채화에 비해 사군자는 배워도 배워도 어려워요.
덧칠없이 한붓으로 모든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처음에 먼쪽 굵은 대나무는 담묵으로 표현하고,
앞쪽 가는 대나무는 농묵으로 표현한 후 마디를 그려 주면 됩니다.
댓잎을 농묵과 담묵으로 어우러지게 표현해 주고, 잔 가지를 넣으면 완성~~
글도 넣으려 했으나 대나무에 어울리는 글을 아직 생각하지 못해서
오늘은 낙관만 찍었습니당~
아직 배우는 중이라 많이 서툴고 연습을 해도해도 부족하네여^^;;
작업진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