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캘리와 POP 강사일도 하고 사군자도 배우고 있는
워킹 맘 입니다.
오랜만에 사군자 작품을 포스팅해봅니다.
아카데미미술협회에서 개최하는 '제6회 나라사랑 미술대전 공모전'이 있어서
출품해보려고 연습해 보았어요.
전지사이즈라 원래 하던거보다 3배로 커서 그리기도 힘들고
출품할거라 생각하니 너무 떨리더라구요.
겨우 하나 맘에 드는거 완성 시킨후 캘리그라피로 글을 썼는데
아차.....연습할때보다 잘 안나와서 좀 속상했지만
그림을 다시 그리기엔 너무 힘이들어 여기서 마무리 하기로...ㅎㅎ
조금 더 여유를 내서 스티밋에서도 많은 분들과 팔로우하고 소통하면 좋을것 같아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