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캘리와 POP 강사일도 하고 사군자도 배우고 있는
워킹 맘 입니다.
징징 거리는 누군가를 위해 연습 작품을 포스팅해봅니다.
캘리 전문반 때 배운 수제도장입니다.
보통은 2~3글자 정도를 넣는 도장인데 아이디가 길어서 고생을 했네요 ^^;
원래는 도안을 거울에 비춰서 반대로 보인것을 보고 그리는 방식이 정석이지만
기름종이에 그린 후 반대로 붙여 작업하였습니다.
인상에 고정시킨 후 전각도로 도안에 맞춰작업을 합니다.
계속 작업물을 찍어 가면서 두께와 모양을 수정합니다.
마무리
수작업 그림에 사용한다고 하니 얼마나 쓰나 지켜보겠습니다 +_+
교회일과 오프라인 작업이 맞물려서 바쁜 2월을 보내고 있네요.
조금 더 여유를 내서 스티밋에서도 많은 분들과 팔로우하고 소통하면 좋을것 같아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