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Daphne 입니다. 영어발음은 대~프니 인데 아무래도 영어다보니.....
대프니, 다프네, 다푸네, 다푸니, 닷푼이.....?!?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트위터를 통해서 보다가 알게 된 steemit !!
평소 코인 자체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런 플랫폼이 있는걸 지금에서야 알았다니... 아직 코인의 길은 먼 것 같습니다.
스티밋을 통해 코인이야기, 일상이야기 등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
덕분에 매일매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보면서 정보도 얻고 웃기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사실.. 가입한지는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저는 정보도 얻고 힐링을 받고 있지만 '과연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먼저 앞서더군요. 평소 말주변도 별로 없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 쳇바퀴 돌듯 굴리고 있는지라 .. 코인관련 부분에 있어서도 너무 초보인지라... 특별한게 없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많은 분들과 소소하지만 저의 이야기나 생활 등을 공유하면서 소통도 하고 싶고, 정보도 공유하고 싶고, 제가 스티밋을 통해 느낀 즐거움과 힐링되는 느낌을 다른분들도 느낄 수 있게 해 보고 싶어 늦었지만 이렇게 한자 한자 적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은 울릉도에서 독도 쪽 바다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비가 오려고 할 때 찍은 사진이라 약간 우중충 하지만 이쁜 것 같아 올려봅니다. ^^)
벌써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이럴때 감기 걸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