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소개시켜드린 스냅시드앱을 통해서 풍경사진을 보정해보려고 합니다.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을 보정해보려고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빛이 많고 하얀색이 많은 환경이면 카메라에서 자동적으로 조절이되어 좀 어둡게 찍히게 됩니다.
하늘이 사진의 70프로이상 차지하고 있다면 굉장히 밝다고 여겨 약간 어둡게 찍히게 되는데요!
이럴 때 사진 보정을 통해서 그날의 풍경을 고스란히? (아니 조금 과장되게) 남겨 봅시다...
풍경사진은 조금 과장되게 보정될 때 좀 멋지더라고요 ㅋㅋㅋ
기본보정 ( 밝기, 대비, 채도등 ) 에 들어갑니다.
사실 이것만 해도 보정안한 사진과 한사진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됩니다.
밝기 - 어둡게 찍힌걸 값을 올려주면서 밝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밝게 찍혔다면 내려주면서 어둡게 만들면 되지요! 대비 - 대비를 높힘으로써 사진이 좀 더 찐득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하이라이트 - 사진의 밝은 부분만 골라서 어둡거나 밝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음영 - 사진의 어두운부분만 골라서 더 어둡게 혹은 밝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채도 - 빛이 많은 날 찍게되면 색이 빠져보이게 찍히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채도를 높여줌으로써
좀 더 화사하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따뜻함 - 사진에 노란빛이 보이면서 말 그대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아래는 제가 셋팅한 값입니다. 사진이 어떻게 찍혔느냐에 따라 값이 틀리겠지만
오른쪽 아래 V 표시를 누름으로써 완료를 하게 되면 다시 아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 선명도에 들어갑니다!
사진을 좀 더 날카롭고 액티비티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값을 너무 쌔게 주면 너무 과하게 되게 때문에 자기 취향에 맞춰서 적당히 값을 올려주면 되시겠습니다.
회전에 들어가게 되면 축이 틀어진 사진을 자동적으로 수평으로 만들어줍니다.
저는 항상 사진을 찍고나면 수평이 잘 안맞더라구요. ㅜㅜㅜ 하지만 보정툴을 통해서 수평을 잡아줍니다.
의도적으로 수평을 뒤틀어 찍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수평이 맞는 사진이 보는이로 하여금 안정감을 줍니다.아래 그림의 HDR Scape 에 들어갑니다.
아래는 제가 세팅한 값입니다. 필터강도를 역시 적당히 줍니다. 너무 높게 주면 엄청나게 과장된 사진을 볼 수 있게됩니다.
자 보정 전 과 보정 후의 사진입니다.
안한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습니까!
보통의 풍경사진은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 좀 더 찐득하고 생기있어 보이는 풍경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폰카로 찍은 사진도 위와 비슷한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