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머?(이렇게 부르는 게 맞나요?) 여러분들!
이런 저런 글을 적기 좋아하는 '라잍'입니다.
본래 닉네임 없이 개인 블로그에 글을 자주 적곤 했는데,
스팀에서 활동하려면 닉네임이 꼭 필요한 거 같더라구요.
빛을 뜻하는 light을 영문 표기법을 어겨가며 만든 닉네임 입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스물 아홉이고, 현재 취준생 겸 백수입니다.
최근 가상 화폐 투자를 하다가 스팀잇(스티밋?!)을 알게 됐구요.
제가 앞으로 쓸 글은, 즐겁고 유쾌한 글이라기 보다는,
조금 차분하고 울적하기도 한 글일 것 같습니다.
그게, 지금 제 마음 속의 진심이기 때문입니다.
진심이 다가 아니라는 걸 서서히 알아가는 나이이지만,
그래도 글을 쓸 때만큼은 진심을 다하고 싶습니다.
적게 될 글들은 인문학 콘텐츠, 사진, 여행, 취준, 가상화폐 이야기 등,
제 일상의 생각과 경험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백수라, 자취생이라, 그리고 솔로라 시간이 참 많사오니,
이곳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