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출근하면서 소심하게 찍어본 하늘..
우울함.. 그리움... 마음을 표현하기 모호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픈데 그리운, 슬픈데 보고싶은. 어쩌다 보니 잊게 되었지만 느낌은 남아있어 나도모르게 흐르는 눈물한방울에 당황하곤 합니다.
RE: 출근하면서 소심하게 찍어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