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이대디 입니다!
날씨가 여전히 춥지만 스팀잇 덕분에
(스파 임대해 주신 님 감사합니다!)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업비트 차트만 안보면 퍼펙트)
[Think]
얼마전에 작은 목표중 하나인 <퇴사의 꿈>을 달성하고
업무용(이라고 말만) 노트북을 반납하니 불편하더군요^^;
노트북을 사려다가 이왕이면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Air2를
제대로 활용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몇일 전 부터
스팀잇 포스팅을 위주로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기도 하고 혹시라도
저처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도움이 될까 싶어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Act]
우선 제품은 아이패드 Air2(OS11 이상) 입니다.
저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효율적으로 써보기로
생각한 거라 감안해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패드 화면 하단에서 독(멍멍)을 호출 한다>
우선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려 독을 호출하시고
사진어플을 누른채로 드래그해서 올려줍니다^^
<멀티태스킹으로 사진과 크롬을 올려봤습니다>
각 어플의 화면사이즈가 조절이 가능합니다.
가운데 바를 눌러서 원하는 만큼 옮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다른 형태의 멀티 태스킹도 있는데요~
<팝업형태의 창으로 사용하는 다른 방법>
바로 요런식의 팝업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방법은 사진어플 위쪽을 보시면 ‘ㅡ’ 형태의 바가
있는데 그 바를 드래그 해서 옮기시면 됩니다.
팝업 형태의 멀티태스킹은 화면을 전체사용하길
원하시는 경우 쓸만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팝업형은 좌우 어느쪽이든 밀어둘 수 있고
원할 때 다시 쓸어담아서(?)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좋더군요^^
<사진을 스팀잇에 올릴때는 드래그로 쉽게!>
역시 멀티태스킹의 장점은
사진을 미리보면서 드래그로 업로드하여
사용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And]
생각보다 아이패드가 가진 간단한 사용법만 익히면
쉽게 스팀잇 라이프를 즐겨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 어플>
사실 사진은 누구나 다 쓰는데 편집어플을 뭘썼는지가
궁금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추천을 드려봅니다.
원래는 아이폰에서 인스타용으로 많이 사용을 하다가
아이패드에서도 익숙함을 못버리고 사용을 해보는데
꾸미기 기능이 좀 적은 것을 제외하고는
제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제공하더군요^^
(워터마크 없는게 최고)
[End]
눈치 채신 분들이 있겠지만
아이패드를 어느정도 PC의 대용으로 쓰려면
블루투스 키보드 저렴이로 하나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저는 우연히 경품으로 얻어걸린 키보드를 쓰고 있죠 ㅎㅎ
물론 PC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지만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것에 비하면 매우(백만개)나은
환경이 구축되어지는 것이 만족스러운 상황이네요^^
혹시라도 저처럼 간단하게 포스팅을 하시거나
이동이 많은데 노트북이 무겁다고 하신다면
가끔은 아이패드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없는 분들 뽐뿌 글은 아닙니다만)
<아이패드(프로) 가즈아!>
이상으로 간략한(?) 아이패드로 스팀잇 글쓰기
사용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함께 나누고픈 정보들도 올려봅니다^^
용이대디의 일상다반사 Blog: Link~
성장판 스팀잇 글쓰기 소그룹 소개Link~
성장판 글쓰기 모임 브런치:Link~
성장판 독서모임 페이스북 페이지: Link~
성장판 독서 모임 오픈채팅방: Link~
(입장할 때 참여코드 growth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