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전 자주자주 들리고 싶었는데 스팀잇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되고 조금 어려워서 인스타 만큼 자주 들리지 못 하고 있답니다 ㅠㅠ
다들 5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전 얼마 전부터 뱃속에 그지가 들어 있어서 뭘 잔뜩 넣어 줬더니,
(두 번째 그림을 참고 하시면 상태가 어떤지 아실 거예요 흑흑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5월이고 날씨는 점점 더 따뜻해지고 곧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압박감도 함께 들어서 큰 맘을 먹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답니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점점 얇아지는 옷들을 위해 한번 도전 해보려고요!!!
아... 그림을 그리고 보니 마음마저 우걱우걱 먹고 있네요.
스티미언 분들은 5월에 어떤 큰맘을 먹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