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스팀잇 플랫폼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회의감이 들던 차에 도움이 되는 글을 읽었네요. $10 정도의 글과 $0.00의 차이가 무규칙적이어서 혼란스럽고, 보상이 많은 포스팅들도 사회적/상업적/문화적 가치가 없는 게 태반이어서, 이 플랫폼은 암호화폐 마이닝을 위한 것인가하고 헷갈려하는 중이에요ㅋㅋ 그런 이상한 글들을 볼때마다 다른 수익이 안나오는 플랫폼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올리는 분들께 너무 불공평하단 생각이 드네요..@@
안그래도 스팀잇 플랫폼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회의감이 들던 차에 도움이 되는 글을 읽었네요. $10 정도의 글과 $0.00의 차이가 무규칙적이어서 혼란스럽고, 보상이 많은 포스팅들도 사회적/상업적/문화적 가치가 없는 게 태반이어서, 이 플랫폼은 암호화폐 마이닝을 위한 것인가하고 헷갈려하는 중이에요ㅋㅋ 그런 이상한 글들을 볼때마다 다른 수익이 안나오는 플랫폼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올리는 분들께 너무 불공평하단 생각이 드네요..@@
RE: [플랭크톤 기록 마지막편] 스팀잇 5개월, 활동의 본질을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