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는 정말 나쁜거에요! 정말! 정말!
알지만 매번 불효녀가 되는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네요 ㅠㅠ
저희집은 자식이 둘이지만 제가 아들같은 딸이라 어머니도
대놓고 아들이라고 부르십니다......... 글을 보니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심부름 끝났으니 얼른 들어가야겠어요^^
불효는 정말 나쁜거에요! 정말! 정말!
알지만 매번 불효녀가 되는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네요 ㅠㅠ
저희집은 자식이 둘이지만 제가 아들같은 딸이라 어머니도
대놓고 아들이라고 부르십니다......... 글을 보니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심부름 끝났으니 얼른 들어가야겠어요^^
RE: [나의 이야기] 우리 엄마, 그리고 나는 못된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