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버벅이던 폰을 드디어 바꿨습니다
원래 제 스타일 대로라면 최신형 폰을 지르고도 남았겠지만
빈주머니를 생각하여 구형 갤럭시 S8을 장만했습니다
그동안 써 왔던 세컨폰은 모델명 조차 모르겠습니다
저가형 LG 휴대폰인데 구매당시 노트4를 사용 중에 업무용으로 전화 받고 걸고만 하면 된다고
저렴이로 사양이 낮은것을 산것이
메인폰 사용을 중단하고 세컨폰을 메인대신 쓰려다 보니 폰땜에 엄청 열받는 일이 많았거든요
최근 몇달간 용량도 딸려 업데이트도 안되는 상태로 조마조마하게 사용 중이였죠
일단 디자인은 맘에 듭니다
가격도 현재 S9이 출시된지 오래라
S8은 구형이다 보니 가격도 착합니다
사이즈가 조금 작은 감이 있지만
손이 작은 제게는
정말 오랜만에 촥~ 감기게 손안에 들어와
그 나름대로 맘에 드네요
요며칠 스팀가격이 많이 불안했죠
주머니에 머니만 많았어도
이때 좀 스팀을 질러보는건데 말입니다
빈주머니를 탓하며
고래를 동경하는 프랑크톤의 1인으로
휴대폰 통화홈 화면에
고래 한마리 띄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