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토요일
오전엔 출근.
오후엔 부모님 밭에서
산딸기 및 복분자 수확 후 배달까지.
현재 산딸기 철이라 수확하느라 바쁜데
옆에 복분자도 익어가는데
일손 부족으로 수확하질 못해
익은것들이 거의 바닥에 떨어졌더라구요
너무 아까와서 잠시 수확을 도왔습니다
복분자는 산딸기보다도
더 빨리 상하기 때문에 수확하면
당일 바로 손질해서 먹어줘야해요
수확하면서 바로 바로 먹어버려서
따서 담아 놓은게 얼마 안되더라구요
익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지느니
제 뱃속으로 직행하는게 훨~~씬 낫겠죵ㅋㅋ
이후 부산까지 배달 다녀오고
오늘도 알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