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의 빡침뉴스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이명박 측근의 말
자 드디어 오늘... 이명박씨가.... 드디어 포토라인에 섰습니다.....
솔로라서 화이트데이고 머고 없고 그냥 의리사탕이나 초코 주는
날이긴 하나...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머... 여튼.... 재산을 전액 환원해서 변호사 비용이 어렵다네요
그럼 국선쓰세요... 짜증나네요
2 홍준표 대표의 막말
오늘 명박이가 구속되자 정치권에서 다양한 반응들이 나왔는데요......
준표 아찌의 말씀이 참으로 와닿는 부분이 많네요.....
관련 기사 인용합니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죄를 지었으면 지위 고하를 막론한고 처벌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복수의 일념으로 전전(前前) 대통령의 오래된 개인비리 혐의를 집요하게 들춰내 꼭 포토라인에 세워야만 했냐"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MB(이 전 대통령)처럼 부메랑이 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역시 퇴임 후 검찰의 수사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니 이 아저씨는 그 트럼프 처럼 페이스북 정치 할 예정이신지....머 여튼.... 오래된 개인비리라고 말한것도 우습구요... 나라의 돈을 자기의 호주머니에 넣은건데.... 그게 어떻게 개인비리가 됩니까...네? 정신좀 차리시죠.... 이런데 무슨 모래시계 검사라고.... 아 그냥'검사'한 거군요....
3 하나하나 늘어나는 미투본질 훼손
많은 뉴스에 보도가 된 다음 단톡방 사진을 보시죠
대부분 주작인것으로 판단이 되었으나.....
네 이기사에 언급이 되면서..... 사실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미투운동은 남성도 여성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권력에 의한 위계로 여성상사가 남성직원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할 수 있고
그 반대도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으니 이런 일이
생겨나는건데.... 제발 부탁하니..... 본질에 어긋한 그리고 모든 남성들을
가해자로 몰고가는듯한 저런 반응은 스스로 비판좀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4 이명박 관련 추가
관련기사 인용합니다.
"2007년 1월 2일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의 주선으로 서울역사박물관 길목에 위치한 첫 번째 한정식 집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이 전 대통령은 많은 얘기를 하진 않았지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기억했습니다.
최 전 위원장은 만남을 주선하면서 이 전 대표에게 "잘 지원해주고 있는데 "인사라도 시켜줘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당시 최 전 위원장에게 2006년 7월부터 매달 5천만 원씩 모두 6억 원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찾다보니 이런 기사도 있더군요...
관련기사 인용해 봅니다.
이정배 전 대표는 2004년 12월 이상득 전 의원과 처음 만났다고 주장합니다.
"포항 출신 사업가 이동율 씨 주선으로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첫 만남에서 사업계획서를 놓고 갔고, 두번째 만남에서 이 전 의원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며 "대신 뭘 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고 이 전 대표는 주장했습니다.
이후 "최시중 전 위원장을 만나보라"는 얘기가 이 전 의원 측으로부터 전달됐다고 이 전 대표는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이에 따라 "2004년 말 서울의 한 호텔에서 최 전 위원장과 이동율 씨를 만났고, 이 때부터 이 전 대통령 자금 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취재진에게 "2012년 수사 당시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집권 권력이어서 진술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네 머... 파도파도 나오는... 이명박씨 대단합니다......
우리는 일수꾼을 대통령을 뽑았던 것일까요????
어떻게든 자신의 아들을 평사원으로 만들고.....
여러 모양새를 취하는거 같은데... 검찰에서 제발 탈탈 털어줬으면 합니다.
- One More Thing -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감빵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