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울 아들 생일이 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서 생일 축하 파티를 해줬지요..
저기 보이는 남자애가 생일이죠..
올해 초6입니다.
문제는 여기 보이죠..
막내 여자애.. 애가 문젠데요..
생일축하 노래를 제법 부르더라고요..
생일~~ 축하 ~~ 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마자..
촛불을 막내애가 끄기 시작해서..
오빠가 놀라서 너가 끄는게 아니야..
나야~~
우리 막내애는 자기가 주인공입니다.
무조건 지난번에도 그러드니 이번에도..
촛불은 자기가 끈다고.. 난리네요..
유쾌하게 생일 파티를 한 날이었습니다.
문제는 오늘 아침에 불거졌는데요..
생일이니깐 핸드폰 개통해달라고...
롤 하고 싶다고.
아직 해주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아침내동 그걸로 시달리다가 출근했어요..
애를 개통시켜 줘야 하는건지?
아닌지.. 근데 지금 공폰가지고도 하는걸 보면 해주면 안될것 같아서요...
너무 매달려서..
암튼 짜증내면서 출근했네요..
오늘 불금 잘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