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ia 입니다 :)
저는 제 스스로가 무척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어요.
이래서 선배님은 다르다고 하는 걸까요?ㅎㅎㅎ
언니 오빠들이 보는 세상은 제가 보는 세상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것 같아요.
저는 그 동안 너무 폭이 좁은 사람이었어요. 폭이 좁디 좁아서 우물 안 개구리 수준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맞다고,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좀 더 겸손해지자, 다짐하게 되네요. 맞다고 충분하다고 이거면 된 거라고 속단하지 말자. 그만한 오만도 없다. 폭을 넓히자. 가능성을 열자. 좀 더 크고 넓은 눈으로 세상을 봐. 그리고 늘 배움의 자세를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