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언니, 오빠, 삼촌, 이모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10살 엔젤이입니다.
엄마 스티밋에 그림을 올렸는데
저도 매일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스티밋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림그리기와 이야기를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사실 먹는 거는 쬐끔 더 좋아합니다.)
사실 아직 자판 쓰는 것이 서툴러서 엄마가 써주고 있어요.
매일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하면서 스티밋에서 재미나게 놀이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그림은 제가 제 마스코트로 하려고 오늘 그려본 것입니다.
이름은 새싹산타구요. 저 보따리에 선물이 잔뜩 들었어요.
만나는 분들마다 기쁨선물을 나누어드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