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아이템은 바로 공중전화 카드입니다.
동전만 사용하던 시절 공중전화카드의 등장은 정말 획기적이였던 일이 아니였나 생각이 드는데요.
핸드폰이 보편화 되기전 많은 분들이 공중전화를 이용하던 시절이 있었을 것입니다.
금액별... 그리고 개인적인 테마별....많은 종류의 공중전화카드를 개인적으로 모아두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활용되지 않는 전화카드이지만.... 예전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였죠.
공중전화를 이용하기 위해 줄을서며 앞사람이 전화를 빨리 끊어 주길 바라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휴대폰이 없으면 생활이 안될정도의 시대가 와버렸지만....
저때 당시만 해도 전화카드한장의 소중함이 느껴지던 시대가 아니였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다들 저때의 추억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시겠죠?ㅎㅎ
옛것을 사랑하라 "공중전화카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