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옛 소품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 해드릴 아이템은 예전 어릴적 많이 사용 되었던 "다이얼 전화기" 입니다.
다이얼을 돌리며 전화번호를 입력하며 전화를 걸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핸드폰을 들고 다니시기에
집에 전화기 자체를 두고 계시지 않은 분들도 상당히 많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친구집 그리고 어디든 전화를 걸때 받는사람에 대한 전화예절도 있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드르르륵 거리던 다이얼 전화기 소리를 오랜만에 들어보니 그때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몰래몰래 전화하던 그런 시절...
그때의 추억! 많은 분들께서 다이얼 전화기를 보고 생각드실거라 봅니다! ^^
옛것을 사랑하라 오늘의 아이템 다이얼 전화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