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아이템은 바로 털실을 이용해 스웨터 그리고 니트를 짜입던 시절의 스웨터&니트북입니다.
이책안에는 디자인별 어떻게 짜면 되는지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들어있는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가 만든 옷을 입고 싶어하던 때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 책을 보며 짜주시던 니트는 지금 온데간데 찾을수는 없지만 이책을 보며 열심히 짜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맨왼쪽 책 표지모델은 아마 느낌상으로 김성령씨 같은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름다움은 여전하신것 같네요
오래된 느낌이지만 지금 입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정도의 디자인들이 간간히 보이더군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선물을 주기위해 많은 여성분들께서 목도리나 옷을 짜보신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드네요!! :)
옛것을 사랑하라 오늘의 아이템 옷짜는 법을 가르쳐 주었던 스웨터 니트북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