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 소개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제가 소개 할 아이템은 국민학교 시절을 보내신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봤을 법한 나무의자 걸상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오래된 세월을 지나온 흔적이 보이시리라 생각하는데요.
예전상태와는 다르게 제가 사포질과 토치질 그리고 칠작업을 하며 어울리는 분위기에 맞게 색상을 변형시켰답니다.
지금은 저런 의자를 찾지 않는 이상 볼수 없지만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 참 추억이 아닐수 없는데요
그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생각에 놀랍기만 합니다.
지금은 또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는 학교를 가보지 않아 잘모르겠지만... 막무가네식의 빠른 발전보다는 옛날의 소중함도 되돌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옛것을 사랑하라 오늘의 소품 어릴적 국민학교 시절의 나무의자 "걸상"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