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다들 도형자 기억하시나요? 어릴적 국민학교때의 여러가지 도형 모양을 손쉽게 그리기위해 유용하게 쓰였던 도형자...
예전에는 가게 상호든 물건이던 컴퓨터라는 말이 많이 들어갔었던것 같습니다.
도형자 역시 컴퓨터라는 말이 들어갈 정도로 컴퓨터라는 말이 신식의 말로 들렸던 시절이었습니다.
도형자로 도형을 쉽게 그려 숙제나 일을 할때 조금더 수월하게 진행했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도형자가 나오는걸로 알고 있지만 예전 한국의 지도가 들어가있는 도형자는 이제 나오지는 않겠죠?
옛것을 사랑하라 오늘의 아이템은 바로 "컴퓨터 도형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