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엄마를 떠나보내드렸습니다.
어떤 말이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한참을 생각해보는데도 쉽지가 않네요.. 어머니가 j-elly님과 사위분의 행복한 모습을 보시고 마음 편안하셨을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 엄마를 떠나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