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에 깐차나부리의 학교 교사가 구입한 5섯장의 복권이 모두 당첨되는 행운을 얻습니다.
당첨금은 30,000,000밧(한화 약 9억원)이었습니다. 그러나 교사는 깐차나부리의 시장에서 복권을 길가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은퇴한 경찰관이 주워서 상금을 받았습니다. 교사는 자기의 복원을 타인이 상금을 받은것을 확인 한 후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경찰은 당사자간의 문제이니 좋게 해결하라고 하지만 해결이 되지 않고 협상에 실패 후 선생님은 복권판매인과 자신의 법정대리인을 증인으로 내세우고 사건을 처리할것을 원하였으나 다시 경찰의 손으로 넘어와서 사건이 법원으로 넘어가게 되는 과정에서 깐차나부리 경찰청장의 개입이 밝혀집니다. 문제를 해결 해 주겠다는 조건으로 은퇴한 경찰로부터 상금의 일부를 받으려 한 혐의의 경찰청장은 직위에서 물러나고 국가 부정부패방지위원회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경찰청장은 해당인들의 진술서의 내용을 바꿀것을 여러번 시도한 혐의가 밝혀집니다.
해당 사건은 다음주 수요일에 새로 임명된 경찰청장이 전체적인 기자회견을 한다고 합니다.
태국은 합법적으로 실행되는 복원이 한달에 두번입니다. 매달 1일과 16일 오후3시에 추첨이 있습니다.
해당시간은 전국민이 집중합니다. 태국에서 돈이 관계된 놀이는 두개가 허용이 됩니다.
복원과 경마!
언제 시간이 되면 태국의 복권 시장에 대한 포스팅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복권 발행일에 복권을 관장하는 Thai lottery 건물 건너편에는 장사진을 이룹니다. 복권 구입 및 판매권을 소유한 딜러들이 복권청으로부터 구입한 복원을 또 다른 딜러들에게 판매합니다. 몇 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복권은 길거리 행상인들의 손으로 넘어가서 최종 소비자의 손에 들어갑니다. 사진 :
복권을 구입 또는 배당받으려는 작은 딜러들입니다. 사진 :
한달에 두번씩 해당 장소는 딜러들로 붐비는 날이 됩니다. 방콕의 왕궁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사진 :
추가: 태국은 같은 번호의 복권을 최대99장까지 구입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