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하고 새로운 버릇이 생겼습니다.
- 기상
- 원두 갑니다. -믹서로 갈다가 새벽에 시끄러워서 핸드 밀 하나 구입-
- 커피드립-딱 한잔만 내립니다-아내는 아침에 커피 거부-. 뜨거운 물을 부을때 마음이 고요하고 맑아지는것을 느낀답니다.
- 컴퓨터 시동
- 스티밋 포스팅 및 간단 뉴스 검색
상기의 행동을 매일 반복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끼고 또 하루에 대한 감사를 합니다.
세상에서 나를 받아주고 또 엉뚱한 구상을 하고 그렇게 시작하는 하루를 오늘은 누구와 소주를 한잔 하고 인생을 이야기할지~~~~
태국은 비자가 까다롭기로 아는 외국인들은 다 알지요.
매년 비자에 관한 이런저런 변경 및 개정으로 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신경이 곤두섭니다.
외국인이 태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는 작업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구요.
대부분이 워킹비자로 활동을 하고 일년에 한번씩 비자 갱신을 합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요. 꼬박 하루걸려야 갱신하고 출국하려면 re-entry별로도 돈주고 받고 ㅎㅎ . 비자사업 이라고 표현하고 싶군요.
그런 태국이민국에서 4년짜리 스마트 비자를 발급한답니다.
월 200,000밧-한화6,000,000원정도-의 수입에 자동차, 전자, 의료 관광, 식품 가공 기술, 로봇 공학, 항공, 생화학, 디지털 기술 및 의료 서비스 등의 전문 분야의 직종에 해당되는 체류자에 한하여 발급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년비자를 가지고 90일마다 확인 하는 절차를 스마트비자 소지자에겐 90일 신고의무를 없앴습니다.
스마트 비자는 2월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회학자 Mr Sulak씨가 4년전에 대학교 강의중에 언급한 내용에 대하여 왕실 모독으로 재판을 받았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술락씨는 타마삿대학교에서 2014년에 "나레수완 왕의 버마와의 전쟁중에 코끼리로 모두 물리쳤다"고 하는 부분에 대하여 역사적인 증거가 불충분하여 근거가 없다고 강의를 한적이있어 왕실모독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어제 법정은 무죄를 판결하고 사건을 단락 지었습니다.
술락씨는 한국에서 자주 방문하여 강의도 하고 태국 문제에 관한 한국방송의 인터뷰를 많이 받는 인물중에 한명입니다. 태국의 한국통입니다.
상기 사진 및 내용은 KHAOSO NEWS 에서 참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