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티미언 여러분!
저는 방콕에 거주하는 히마판입니다.
2018년에는 제목의 일정으로 자전거 여행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스티미언 활동을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동행의 의견을 여쭙니다.
그래서
스티미언 여러분들중에 자전거에 여행을 하고 싶은데 엄두를 못내시거나 동행을 구하신다면 의견을 취합하여 일정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혹시나 하여 올립니다.
상기 일정을 다른 지역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방콕-차암-후아힌-빠추압끼리깐-춤폰-꺼따오-꺼싸무이-수랏타니-라농-끄라비-푸껫 등 의 일정으로 만들어 볼수도 있습니다. 만약이지만 태국 각지역의 자전거 동호회들과의 만남도 추진해 볼수도 있구요(미정).
제가 알고 싶은 것은
- 선호하는 계절 (11월~2월하순은 건기로 시원, 3월초~5월중순은 하기로 최고 더움, 5월중순~10월까지 우기)
- 적당한 숙박 일수
- 여행 제안 국가 또는 지역 이름
- 원하는 하루 이동거리 및 이동시간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