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말에는 자전거 중고 시장이 열립니다. 태국통신공사(TOT)에서 열립니다. TOT의 위치는 돈므앙 국제 공항 못미쳐 팍끄렛 도로로 접어드는 초입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넓은 대지에 여러개의 건물로 이루어진 TOT의 가장 안쪽의 사람이 다니는 인도위에 시장이 열리는데 근 500미터에 걸쳐 사고 팔 물건이 진열이 됩니다. 말이 중고시장이지 언뜻 보기엔 장물같은 것도 있고 거의 사용치 않은 자전거부대 용품이 많고 자전거 및 부품은 중고가 많습니다. 어느 시장이나 그렇듯이 자전거 이외에 간단한 음식 판매상 , 커피 등을 팝니다.
은 거의 매달 방문을 하는데 이유는
자전거상점에서 파는 가격의 50%정도 저렴하게 팝니다.
방문자들과 판매자들이 거의 모두 알고 지넵니다.
절대루 비싸게 판매 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종류의 물건들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시내의 일반적으로 자전거관련 상점은 없는게 많습니다.
2018년 1월6일 토요일에 신년 첫번째로 시장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집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https://maps.app.goo.gl/imXk5dfFeZqxts002
구글지도에 표시된 위치입니다
긴 통로 양쪽으로 진열이 됩니다.
나름 명품인가봅니다. 중고가격이 20,000-30,000밧이면 ~~~
사진 뒤에 앉아 계신 서양 할배 가게입니다.
중고자전거 가격을 부품별로 구분하여 놓았군요.
신용카드도 받습니다.
한국 물건도 보입니다. 햇볕에 노출을 꺼리시는 분을 위한 ~~~~
요런 자전거두 있습니다. 주인장이 길에서도 타도 빠르고 안전하답니다. 말인지 막걸린지 헷갈립니다.
공원에서 지친 몸을 쉬게합니다. 주로 장사하시는 분들의 동반자 ~~~
카오 써이 국수 판매대. 그냥 지나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한그릇 합니다. 그런데
세개의 젓가락이 담긴 것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