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lly입니다.
잠시 한국엘 들어왔어요, 한 달 일정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신 엄마를 보러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아시아나 항공이 밤 비행기로 변경되어서 인천공항에 새벽 4시 40분에 도착했네요 ^^
날 좋은 캘리포니아에 있다가 (그 마저도 쌀쌀하다고 생각하다가)
인천공항에 내려 추위에 깜놀ㅠㅠ
말 많고 탈 많은 이대목동병원에 와 앉아있으니 마음 한 켠이 쎄하기도 하고
별의별 생각들이 다 들지만.
잘 되겠지...긍정은 긍정을 부른다! 하며 있습니다.
이제 주변 지인들을 통해 헌혈증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
요즘은 헌혈들을 많이 안해서 잘 될까 모르지만...흐흐
일요일 저녁이 이렇게 가네요.
스팀잇을 열심히 해야하는뎁! 기운을 내서 한 달 일정을 잘 보내봐야겠어요 ^^
힘을 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