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적당한 거리두기를 모든 관계에 필수로 장착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노력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지는듯한 ...그런 관계만큼 힘든게 없지요. ㅠㅠ
사실 진실한 친구관계는 일생에 그리 흔한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관계에서 상처를 받지요. 더 많이 배려하는 사람일수록 더 실망하고요. 그런 관계가 셋이상 엮이면 더 꼬여버리죠.
성격마다 다르지만 스모모님은 타인을 많이 배려하는 쪽 같네요. 넘 상처받지 마시고 "관계란거 다 그렇지 뭐" 하시고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심하지만요 ^^
RE: 【Blog】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 언저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