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제의 무거운 얘기를 조금 벗어나고자 가볍게
> 어제의 무거운 86번 글: 불현 듯, 프로불편러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직접 해봤던 실내 이색 스포츠 활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삼성의 무서움 이라는 컬럼을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쓰기 어렵더라구요...
잘못쓰면 감당할 후한이 조금 두려웠습니다.
나중에 글쓰기 내공이 조금 쌓이면 쉬원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요...
날씨가 춥고 황사가 잦은 날씨에도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실내에서 가족들과 가볍게 할 수 있는
뉴스포츠 종목을 2개 정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뉴스포츠란?
올림픽 등 국제 경기에서 공식 채택하지 않은 종목으로,
대중적인 스포츠 종목을 결합하거나 변형해 만든 새로운 스포츠.
메이저 스포츠를 쉽고 안전하게 변형하거나 결합해 만든 스포츠로
유아, 노인, 장애인 등 모든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어 생활체육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
1). 탁구와 배드민턴을 결합한 패드민턴(핸들러)
탁구와 배드민턴의 특성을 결합한 뉴스포츠로
탁구라켓보다는 조금 큰 전용 라켓을 이용하여
배드민턴 셔틀콕을 주고받으면서 시합을 하는 운동입니다.
** 패드민턴 전용 라켓은 배드민턴 라켓보다 작아**
셔틀콕을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패디민턴 채
2). 투호와 궁도를 결합한 한궁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투호와 전통 무예인 궁도를 결합시킨 뉴스포츠입니다.
한궁은 계절과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며,
한궁판
생김새나 모양이 다트와 많이 유사하지만 훨씬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궁은 다트와 달리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편리하게 승패를 겨룰수 있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tv만 보시지 마시고.
가족끼리 뉴스포츠 한판 어떠세요!^^
이상 미친털이었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십시요.
보팅과 댓글은 뉴비에게 힘이 됩니다.
아,,딸바보 시리즈가 가장 쓰기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