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스 입니다.
근로자의날 뭐하셨나요?
오늘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죠ㅠ
저는 와이프와 피자 사들고 어머니 작업실에 놀러갔습니다. 보통 집에서 공부&작품활동 하시는데 작업실 마련하셨어용
의사들 수술도구처럼 붓들이 잘 뉘어져 있네요
장비빨이 대단히 중요하죱^^
정리가 안되어 있는데 작업실에 걸려있는 그림 한점 찍어봤어요~~' 여름에 부채 선물 이벤트 할께요~^^
미스터피자 작은데 비싸기만...
다시는 안먹는다.~ (사주면 먹는다.ㅎ)
메이커 피자보다 노브랜드 피자가 더싸고 맛있는것 같아요.
남은 휴일 잘쉬시고 출근 준비 합세당~~^^